푸꾸옥 3박 4일 여행 코스 – 사오비치부터 야시장 노을까지
푸꾸옥 3박 4일 여행 코스 – 사오비치부터 야시장 노을까지 푸꾸옥 여행의 매력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“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섬”입니다. 한국이 한파에 떠는 12월에도 이곳은 낮 기온 30도 안팎의 건기 한복판이고, 비행기에서 내려 30분이면 리조트 수영장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. 그렇다고 정말 아무것도 안 하기엔 아까운 섬이기도 합니다. 유리처럼 맑은 사오비치, 바다 위를 8km 가까이…